2007년 12월 03일
오늘은 국회 갔다왔습니다..

남은건 흔들린 폰카한장,.
넵
K-1경기장 이에요.
저가운데 반달모양으로 생긴거는 벙커..
대략 우원식의원 이라는 노원구 국회의원이 설명해줬는데..
뭐 이런저런이야기 듣고왔습니다..
천장에 등이 365개라는 등
처음에 본회의장을 소개 할 때 싸움장이라고 소개하시더군요..
TV에서 맨날봐서 감흥은 없었지만
뭐 나올때 우원식의원이 직접 와주셧다는 이유로 국회의원만 다닐 수 있다는 정문의 래드카펫으로 나갔으니
본전은 뽑은건가요?
# by | 2007/12/03 16:13 | ┣잡담또는일기인듯 | 트랙백 | 덧글(2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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