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국회 갔다왔습니다..

남은건 흔들린 폰카한장,.



K-1경기장 이에요.
저가운데 반달모양으로 생긴거는 벙커..

대략 우원식의원 이라는 노원구 국회의원이 설명해줬는데..
뭐 이런저런이야기 듣고왔습니다..
천장에 등이 365개라는 등
 
처음에 본회의장을 소개 할 때 싸움장이라고 소개하시더군요..
TV에서 맨날봐서 감흥은 없었지만

뭐 나올때 우원식의원이 직접 와주셧다는 이유로 국회의원만 다닐 수 있다는 정문의 래드카펫으로 나갔으니
본전은 뽑은건가요?



by 눌래라면 | 2007/12/03 16:13 | ┣잡담또는일기인듯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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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紅蓮の炎 at 2007/12/03 17:04
^^;; k-1 경기장에 다녀오셨군요....;;
Commented by 1L의코피 at 2007/12/04 03:54
레드카펫밟으면서 나온 정문밖에 펼쳐진 풍경이란... 나도 국회에서 일하고 싶더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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