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테고리 : 잡담또는일기인듯
2008/07/05 이제 정신을 차리고..;;; [5]
2008/07/04 저도 콜드님 모임으로 출격!! [7]
2008/07/03 학교갔다와서 잡담! [2]
2008/07/02 저녁먹기전잡담. [3]
2008/07/01 예매 결과 ㅠㅠ 강멸님 죄송합니다,, [4]
2008/07/01 오늘은 결정의 날!!! [4]
2008/06/30 귀차니즘이 "올" 적에 [3]
2008/06/27 남의 인장을 멋대로 수정해 보았습니다.; [3]
2008/06/27 성적이 다나왔다!!! 라는 잡담 [4]
2008/06/26 오랜만에 아침에 출격! [1]
2008/06/26 [지정바톤]-쓰르라미 울적에 [2]
2008/06/25 앗 포스팅을 안하고있었다!! [5]
2008/06/24 신검 갔다와서 놀러갔다온 후 잡담. [5]
2008/06/24 신검받으러 출격!! [4]
2008/06/23 이제 정신차리는 오후잡담...;;; [5]
2008/06/22 코기 피해 영화관으로 가려는 밤의 잡담. [5]
2008/06/22 일반판도 안해봤는데 블로깅 문답 확장판이랍니다. [4]
2008/06/22 하루의 첫 포스팅은 잡담여야 된다는 강박관념..;;; [5]
2008/06/21 와 집이다~! [4]
2008/06/21 이것이 방학인가!!! [5]
2008/06/20 시험 끝. [3]
2008/06/16 시험 첫날의 슬픔.;;;;; [6]
2008/06/13 잡담글은 일주일에 한번??? [5]
2008/06/07 아 원래 이럴려고 한게 아닌데 [6]
2008/06/06 아 원래계획은 이게 아닌데.;;;;; [3]
2008/06/02 생존신고!! [4]
2008/05/23 축제에 불태운건지 과제에 불태운건지. [4]
2008/05/21 재미있어 보여서해보는 랜덤 음악 바톤 [3]
2008/05/20 왜 평소에 인기없는 교수님만 축제때 휴강하는 걸까요 [6]
2008/05/18 코드기어스를 보고 온 뒤 오랜만에 쓰는 잡담. [4]
2008/05/16 힘든일이 있을때..바톤 [1]
2008/05/16 집에와서 쓰는잡담. [1]
2008/05/15 역시 쉬는 날은 느긋하게 쉬다가 숙제는 몰아서..;;;; [5]
2008/05/14 내일은 개교기념일!! [12]
2008/05/13 눌래라면 취급 설명서 바톤. [3]
2008/05/12 도와주세요! 이글루스 지식인!! [5]
2008/05/10 체육대회는역시 모에하지(응?) [4]
2008/05/09 비타민 보충!! 이라는 잡담. [1]
2008/05/08 아 비타민 부족인가라는 잡담... [5]
2008/05/06 연휴(?)에대한 잡담 .;;;; [6]
2008/05/01 정말 오랜만에 쓰는 포스팅 [5]
2008/04/28 하루에 하나씩은 꼭하는 잡담. [5]
2008/04/26 이 포스팅은 땜빵? 잡담?
2008/04/25 아르젤님에게 편지가 왔습니다.!!! [12]
2008/04/25 시험끝난날에 대한감상 [6]
2008/04/24 오늘은 시험이 없는날,,;;;; [4]
2008/04/23 미적시험에 대한 감상. 그리고 다음시험은? [8]
2008/04/22 오늘시험에 대한감상 [6]
2008/04/21 흠냐 첫시험에 대한 감상,,;; [6]
2008/04/20 이글루스만 불안한게 아닙니다..;; [4]
2008/04/20 시험기간에 뭐하고 사는가.. [3]
2008/04/18 점심먹고 와서쓰는 "이번주 수업끝!"잡담. [2]
2008/04/17 옥션 사태에 대해서 몇 마디. [3]
2008/04/17 여러가지로 좀 꿀꿀한 오후 잡담.. [3]
2008/04/16 갑자기 생각난것...; [5]
2008/04/16 과제 크리가 슬슬 처리된 오후잡담. [1]
2008/04/15 '절대끝나지않았습니다' 문답이라는군요. [8]
2008/04/14 나른한 오후 잡담,,; [4]
2008/04/14 고무동력기,글라이더 그립습니다..; [2]
2008/04/13 오늘도 야식 먹으면서 잡담.; [3]
2008/04/13 블로그질 사상 처음 써보는 스타팅이라는 제목의 잡담 [5]
2008/04/12 오늘의 잡담. [3]
2008/04/11 야식 사 오고 쓰는 잡담. [4]
2008/04/09 기숙사로 돌아와서 잡담 [3]
2008/04/09 투표하고 왔습니다. [1]
2008/04/09 오랜만에 주중에 집에 왔습니다. [3]
2008/04/08 절대로 일직일어난게 아니에요,,,;; [3]
2008/04/05 아..학교가기 싫어요..라는 잡담 [5]
2008/04/04 생존신고! [3]
2008/04/01 교수님들의 만우절 이밴트... [5]
2008/03/31 우왓 엄청난 구멍이다.!!! [4]
2008/07/04 저도 콜드님 모임으로 출격!! [7]
2008/07/03 학교갔다와서 잡담! [2]
2008/07/02 저녁먹기전잡담. [3]
2008/07/01 예매 결과 ㅠㅠ 강멸님 죄송합니다,, [4]
2008/07/01 오늘은 결정의 날!!! [4]
2008/06/30 귀차니즘이 "올" 적에 [3]
2008/06/27 남의 인장을 멋대로 수정해 보았습니다.; [3]
2008/06/27 성적이 다나왔다!!! 라는 잡담 [4]
2008/06/26 오랜만에 아침에 출격! [1]
2008/06/26 [지정바톤]-쓰르라미 울적에 [2]
2008/06/25 앗 포스팅을 안하고있었다!! [5]
2008/06/24 신검 갔다와서 놀러갔다온 후 잡담. [5]
2008/06/24 신검받으러 출격!! [4]
2008/06/23 이제 정신차리는 오후잡담...;;; [5]
2008/06/22 코기 피해 영화관으로 가려는 밤의 잡담. [5]
2008/06/22 일반판도 안해봤는데 블로깅 문답 확장판이랍니다. [4]
2008/06/22 하루의 첫 포스팅은 잡담여야 된다는 강박관념..;;; [5]
2008/06/21 와 집이다~! [4]
2008/06/21 이것이 방학인가!!! [5]
2008/06/20 시험 끝. [3]
2008/06/16 시험 첫날의 슬픔.;;;;; [6]
2008/06/13 잡담글은 일주일에 한번??? [5]
2008/06/07 아 원래 이럴려고 한게 아닌데 [6]
2008/06/06 아 원래계획은 이게 아닌데.;;;;; [3]
2008/06/02 생존신고!! [4]
2008/05/23 축제에 불태운건지 과제에 불태운건지. [4]
2008/05/21 재미있어 보여서해보는 랜덤 음악 바톤 [3]
2008/05/20 왜 평소에 인기없는 교수님만 축제때 휴강하는 걸까요 [6]
2008/05/18 코드기어스를 보고 온 뒤 오랜만에 쓰는 잡담. [4]
2008/05/16 힘든일이 있을때..바톤 [1]
2008/05/16 집에와서 쓰는잡담. [1]
2008/05/15 역시 쉬는 날은 느긋하게 쉬다가 숙제는 몰아서..;;;; [5]
2008/05/14 내일은 개교기념일!! [12]
2008/05/13 눌래라면 취급 설명서 바톤. [3]
2008/05/12 도와주세요! 이글루스 지식인!! [5]
2008/05/10 체육대회는역시 모에하지(응?) [4]
2008/05/09 비타민 보충!! 이라는 잡담. [1]
2008/05/08 아 비타민 부족인가라는 잡담... [5]
2008/05/06 연휴(?)에대한 잡담 .;;;; [6]
2008/05/01 정말 오랜만에 쓰는 포스팅 [5]
2008/04/28 하루에 하나씩은 꼭하는 잡담. [5]
2008/04/26 이 포스팅은 땜빵? 잡담?
2008/04/25 아르젤님에게 편지가 왔습니다.!!! [12]
2008/04/25 시험끝난날에 대한감상 [6]
2008/04/24 오늘은 시험이 없는날,,;;;; [4]
2008/04/23 미적시험에 대한 감상. 그리고 다음시험은? [8]
2008/04/22 오늘시험에 대한감상 [6]
2008/04/21 흠냐 첫시험에 대한 감상,,;; [6]
2008/04/20 이글루스만 불안한게 아닙니다..;; [4]
2008/04/20 시험기간에 뭐하고 사는가.. [3]
2008/04/18 점심먹고 와서쓰는 "이번주 수업끝!"잡담. [2]
2008/04/17 옥션 사태에 대해서 몇 마디. [3]
2008/04/17 여러가지로 좀 꿀꿀한 오후 잡담.. [3]
2008/04/16 갑자기 생각난것...; [5]
2008/04/16 과제 크리가 슬슬 처리된 오후잡담. [1]
2008/04/15 '절대끝나지않았습니다' 문답이라는군요. [8]
2008/04/14 나른한 오후 잡담,,; [4]
2008/04/14 고무동력기,글라이더 그립습니다..; [2]
2008/04/13 오늘도 야식 먹으면서 잡담.; [3]
2008/04/13 블로그질 사상 처음 써보는 스타팅이라는 제목의 잡담 [5]
2008/04/12 오늘의 잡담. [3]
2008/04/11 야식 사 오고 쓰는 잡담. [4]
2008/04/09 기숙사로 돌아와서 잡담 [3]
2008/04/09 투표하고 왔습니다. [1]
2008/04/09 오랜만에 주중에 집에 왔습니다. [3]
2008/04/08 절대로 일직일어난게 아니에요,,,;; [3]
2008/04/05 아..학교가기 싫어요..라는 잡담 [5]
2008/04/04 생존신고! [3]
2008/04/01 교수님들의 만우절 이밴트... [5]
2008/03/31 우왓 엄청난 구멍이다.!!! [4]


